위의 사진을 보셨습니까?
너무나도 열정이 느껴집니다.
젊은 나이는 아니지만~공부에대한 열정하나로 이곳에서 공부하고있습니다.

이런 공부의 장을 마련한, 열린사이버대학교!
2009년 신입학모집합니다.
http://www.ocu.ac.kr/enter/ 이 홈페이지 주소로들어가면
사이버대학입시와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이 학교에 가게된다면 저는 멀티미디어디자인과에 들어가고싶다.
지금도 디자인을 하고있지만, 공부란 끝이 없는것같고, 디자인은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는듯하다.
장학 혜택도 너무 잘되어있어서, 등록금에대한 부담도 많이 덜어준다.

배움에대해 끝이 없는곳

열린사이버대학교에 한번 가보자~


2008년 현재 열린사이버대학교(OCU)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24개 대학과의 컨소시엄을 통한 공동 학술교류및
발전적교류 협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양질의
교육컨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가상교육에 대한 수년간의
운영노하우와 안정적인 시스템운영, 엄정한 학사관리 등을
기반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학술교류 사이버 캠퍼스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열린사이버대학교(OCU)는 앞으로도 컨소시엄을 통한 학술교류를
더욱 활성화할 예정이며, 각 교류 대학간 가상교육의 공동발전을 비롯하여 국내가상교육을
선도
해 나아갈 것입니다.
2계열 14개 학과로 운영하고 있는 열린사이버대학교는 순수 학문의 차원을 뛰어넘어
더욱 폭넓고 미래지향적인 전공개설로 비전있는 사회진출의 기회를 부여하고,
자아성취의 길을 열어드리고 있습니다.
(2009학년도 1학기 부터 예술치료학과, 뷰티디자인학과 신설되었습니다.)
열린사이버대학교는 학업성취 의욕과 능력을 높이고,
학업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혜택을 마련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D.[디닷]